pvp 방향성에 대한 블로그 댓글

Enryu

Astellian
May 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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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게임 하고있는 사람 입장에서 로얄이 한국 시장을 겨냥해서 나오는것이라면, 다른건 다 재쳐두고 아바론 시스템 없에야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다른방도로 pvp 쪽을 좀더 많이 개선해야될듯 싶구요. 아스텔리아는 여타 게임과 다르게 너무나도 평화적인 쟁?을 지향합니다. 템을 아무리 좋게 발라도 그 템으로 쟁같지도 않은 진영도 무조건 랜덤에 사이가 않좋은 길드들과 같은 진영이 걸리거나, 아무데서나 또는 아바론 지역을 제외한 어떤곳에서도 필드쟁이나 소규모 대치가 불가능한 시스템이죠. 한국에서 살아남으려면 리니지처럼 까진 아니더라도 아이온정도 처럼이라도 필드쟁이 가능한 지역들도 있어야하겠고 또는 최근 나온 폰겜들처럼 어떤 조건이 되면 어디서든 누구와도 전투가 가능한 시스템이 있던지 해야될듯하내요, 저 고질적인 pvp부분을 개선하지 못하고 항상 우물안개구리마냥 5일마다 매번 바뀌는 쟁 진영은 사실상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게임을 특화시키고, 게임내에서의 개인적 다툼이나 싸움을 죽이는 시스템이라, 물론 욕하고 싸우는 그런걸 말한다기보단 길드라는게 의미가 너무 약해진다는것이죠, 쟁이나 싸움은 본인들과 동맹을 하거나 비슷한 생각을 가진 이들끼리 손잡고, 적어도 게임 안에서 만큼은 그런부분에 자유로움이 있어야하는데, 딱 이곳 이맵 안에서만, 원하지 않는 이들과 랜덤으로 같은진영이 되어 쟁을 한다는건, 게임에 존재하는 템등급이나 강화 그리고 아스텔들, 사람관계, 각자의 개성, 생각, 방향성 등등을 모조리 무시하게끔 만들어버리는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죠. 겜 자체는 잘만든듯해서 시작했는데 시간,돈 투자한것에 비해 매일 인던 돌고 아바론은 쟁이아닌 거기서 주는 주화로 유물 맞추거나, 퀘나하러 들어가는 곳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되어버린 상태라, 갈수록 지루하고 따분하고 질려지내요. 슬슬 떠날때가 된듯 싶습니다

[출처] 정통 PC MMORPG 아스텔리아 로얄! 신작온라인게임 추천 프리뷰|작성자 CGS



pvp 방향성에 대해 동의하는 바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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